신한투자증권 사칭 / 신한스마트웨이 프로젝트 리딩방 피해회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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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사칭 / 신한스마트웨이 프로젝트 리딩방 피해회복은
처음에는 SNS에서 투자 관련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매니저라고 소개한 사람이 개인 메시지로 상담을 진행했고, “회원님 신청은 이미 순조롭게 제출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기수 신청 회원만을 위한 전용 채팅방을 마련했습니다”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밴드 채팅방 링크가 전달되었고 채팅방에서는 “정보 유출은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생겨 수익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비밀 유지 부탁드립니다”라는 공지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채팅방 분위기는 실제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처럼 보였고, 참여자들도 서로 수익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신한투자증권을 사칭한 신한스마트웨이 앱 설치 안내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앱 화면에는 국내증시, 미국증시, 가상화폐 메뉴와 함께 블록 트레이딩(당일), 특수주, IPO, AI 트레이딩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고 고객센터 메뉴도 따로 있어 실제 증권사 앱처럼 보였다고 했습니다. 매니저는 “기관계좌로 운용되는 자금이라 개인이 직접 매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블록 트레이딩은 기관 물량을 받아 당일 정리하는 방식이라 수익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AI 트레이딩은 자동으로 매매가 진행됩니다”라고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실제 투자 시스템처럼 보였기 때문에 의심을 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투자가 진행되자 앱 화면에는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표시되었다고 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종목 안내 메시지도 올라왔는데 “종목명 산일전기, 진입가 138,900, 목표가 151,000, 손절가 118,500” 같은 구체적인 가격 안내가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변압기 관련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시장 분석 메시지도 함께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채팅방 참여자들은 “기관계좌라 확실히 수익이 안정적이다”, “블록 트레이딩 수익이 잘 나온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런 분위기 속에서 투자를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출금을 진행하려 하자 고객센터에서 안내가 왔다고 했습니다. “기관계좌는 일반계좌와 달라 출금 전에 수수료 정산이 필요합니다”, “출금수수료 납부가 확인되면 출금 승인 진행됩니다”라는 설명이었다고 했습니다. 출금을 위해 비용을 먼저 보내야 한다는 안내를 받으면서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앱에 표시된 수익금이 크다 보니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이후에는 오프라인 세미나 초청 안내와 행사 초대 메시지도 전달되었고 초청장을 보내주겠다는 안내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행사 당일이 되어도 실제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고, 이후 채팅방과 고객센터 연락이 점점 줄어들었다고 했습니다.
유사한 방식의 투자 사기를 의심하게 된 경우에는 무엇보다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팅방 대화 내용, 입금 내역, 안내 메시지, 계좌 정보, 가짜 앱 화면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한 뒤 형사 고소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시작되면 자금 흐름을 추적하면서 피해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계좌 지급정지(동결) 조치가 검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금괴, 현금을 전달할 경우 불가하기 때문에 용의자 특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이 조력을 통해 빠르게 수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요,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피의자가 특정되거나 검거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단계에서 피해자들은 형사 사건과 별도로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회복을 시도하는 절차를 검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의심 상황이 발생했다면 추가 송금이나 비용 납부 요구에 응하지 말고, 관련 기록을 보관하며 상황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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