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 MIN 사기, GICMIN QR 사기 구본진 사칭 리딩방 사례 : 688% 모멘텀프로젝트 주의
페이지 정보

본문
모멘텀 688% 수익 엔진 프로그램, GIC 사칭 투자 구조 정리
구본진 애널리스트 리딩방과 G.I.C MIN 앱 구조 분석
GICMIN QR 자금 이동 요구와 출금 단계에서 벌어지는 일
G.I.C MIN, GICMIN QR 앱 설치 후 자금 리밸런싱 요구 과정
처음에는 SNS 광고를 통해 투자 관련 정보를 접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스터디방 형태의 채팅방으로 연결되었고, 방에서는 프로젝트 운영 조정 안내라는 공지가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최근 참여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일일로 배정 가능한 운용 물량이 점차 한계에 근접하였다”, “신규 프로젝트 운용 방안을 공식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라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모멘텀 프로젝트 참여 안내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방에서는 구본진 애널리스트가 전체 운용을 총괄한다는 설명이 있었고, 회원들은 “대표님과 함께라면 믿고 진행할 수 있다”, “참여자가 많아 추가 배정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이미 투자 참여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G.I.C MIN 또는 GICMIN QR 앱 설치 안내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GIC 로고 화면이 나오고 로그인과 계좌개설 메뉴가 나오며, 앱 내부에는 IPO 청약, 대량매매, 퀀트트레이딩, 데이트레이딩, 물량확보, AI 자동 매매 같은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방에서는 일반 증권 계좌는 GIC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계좌 구조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방에서는 이런 말이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기존 일반 계좌는 기관 레버리지 투자나 인공지능 기반 퀀트 트레이딩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반 증권 계좌는 GIC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합법적인 퀀트 투자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계속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이후 자금 이동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방에서는 “미실현 손실 자금 역시 자산이며 단지 보관 위치가 다를 뿐입니다”, “계좌에 있는 미실현 손실 자금은 GIC 자금 구조 내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투자 규모 확장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라는 설명이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금 리밸런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기존 계좌 자금을 이동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개인 명의 계좌나 회사 계좌로 입금을 안내받는 경우가 있었고, 일부는 현금 전달 요구까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앱 안에서는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잔액과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는 화면이 표시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출금을 진행하려고 하면 자금 이동 절차, 수수료, 세금, 보증금 등의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단계로 넘어갔다고 했습니다. 방에서는 “자금 리밸런싱 이후 출금이 가능하다”, “기관 계좌 정산 절차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이어졌고, 이후에는 오프라인 세미나나 프로젝트 설명회 초청 안내까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설명회는 실제로 진행되지 않거나 계속 연기되었다고 했습니다. 전체 흐름은 SNS 광고 → 스터디방 입장 → 모멘텀 프로젝트 참여 → G.I.C MIN 앱 설치 → 자금 리밸런싱 명목 자금 이동 → 수익 표시 → 출금 단계에서 추가 입금 요구 → 오프라인 행사 안내 순서로 진행되었다고 했습니다.
유사한 방식의 투자 사기를 의심하게 된 경우에는 무엇보다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팅방 대화 내용, 입금 내역, 안내 메시지, 계좌 정보, 가짜 앱 화면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한 뒤 형사 고소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시작되면 자금 흐름을 추적하면서 피해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계좌 지급정지(동결) 조치가 검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금괴, 현금을 전달할 경우 불가하기 때문에 용의자 특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이 조력을 통해 빠르게 수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요,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피의자가 특정되거나 검거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단계에서 피해자들은 형사 사건과 별도로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회복을 시도하는 절차를 검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의심 상황이 발생했다면 추가 송금이나 비용 납부 요구에 응하지 말고, 관련 기록을 보관하며 상황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GICMIN #GICMINQR #GIC사칭 #모멘텀프로젝트 #모멘텀688 #수익엔진프로그램 #구본진 #리딩방사기 #투자사기 #출금수수료 #자금리밸런싱 #IPO청약 #AI자동매매
- 이전글신영증권 사칭, 박은혜 송현아 비서 출항의공간 밴드리딩 기관계좌 투자 사기 사례 26.03.26
- 다음글KB증권 사칭, Allspring Min 사기 앱 통한 김동환 대표 리딩방 도용 피해사례 26.03.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